소피아 헬크비스트, 남성과 밀착 마사지 '엉덩이 주물럭!'

소피아 헬크비스트

소피아 헬크비스트 과거 TV방송 출연 모습에 '헉'

스웨덴 왕실가에 시집을 간 소피아 헬크비스트의 기괴한 과거가 화제다.

모델로도 활약한 소피아 헬크비스트는 남성잡지에서 상의를 탈의한채로 보아뱀을 온몸에 휘감고 화보를 찍었다.

또한 배와 팔뚝에 한 연예인 친필싸인을 받아 축에 참석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소피아 헬크비스트는 파라다이스 호텔이라는 리얼버라이어티에서 거침없는 노출을 보여 또한번 입방에 올랐다.

파라다이스 호텔은 10명의 남여 출연자가 각자 맘에 드는 커플과 한 섬에서 데이트를 벌이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여기서 소피아 헬크비스트는 남성 출연자와 찐한 스킨쉽을 보여, 많은 논란거리가 됐다.

[더팩트 ㅣ 최영규 기자 chyk@tf.co.kr]

사진 = 파라다이스 호텔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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