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정 조명진, 미모까지 갖춘 완벽한 '내조의 여왕'
삼성 이승엽의 아내 이송정과 박한이의 아내 조명진이 내조를 잘하는 면모와 아름다운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엽 아내 이송정은 2002년 스무 살 어린 나이에 이승엽과 결혼해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안정적인 내조를 하고 있다고 알려진다.
특히 이송정은 모델 출신답게 눈에 띄는 미모와 특유의 분위기로 야구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조명진은 박한이와 3년이 넘는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해 내조를 잘하는 모습을 보여 줬다.
조명진의 내조에 박한이가 승승장구하자 조명진도 이송정에 이어 '내조의 여왕'으로 불렸다.
조명진은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호텔리어', '주몽', '뉴하트', '선덕여왕'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는 물론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한다.
이송정 조명진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송정 조명진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내조도 잘하는 것 같다", "이송정 조명진 '내조의 여왕'으로 불릴 만해", "이송정 조명진 덕에 이승엽 박한이도 성적이 좋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ㅣ 서민지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