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딸, 22살에 낳아 22년이 흘렀다!

김가연 딸. 배우 김가연의 딸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 더팩트 DB

김가연 딸, 22살 차 엄마와 판박이 모습

27일 '2015 럭셔리 브랜드 모델 시상식'에 임요환·김가연 부부와 딸이 함께 참석해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김가연의 딸은 한복을 곱게 입고 등장한 가운데 아이돌 같은 귀여운 외모를 뽐내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김가연은 22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딸을 낳아서 그런지 엄마가 아닌 언니 같은 느낌을 주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김가연 딸 엄마한테 잘하길", "김가연 딸 미모도 모전여전", "김가연 딸 매력적으로 생겼어"라는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ㅣ 이채진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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