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변하지 않는 외모
김사랑의 미스코리아 시절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수상했다.
당시 김사랑은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완벽한 몸매로 많은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사랑은 '동안 미모'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과거와 거의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이후 오는 29일 방송될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 출연한다고 알려지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팩트 ㅣ 서민지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