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클래스가 다르다
배우 원빈이 2012년에 찍은 화보 사진이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다.
화보 속 원빈은 섬세한 표정과 눈빛을 보이는 동시에 완벽한 식스팩 몸매로 특유의 섹시미를 풍기고 있다.
이 당시 원빈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프랑스의 유력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 한국판 표지를 장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20일 원빈 소속사 측은 항간에 돌고 있는 배우 이나영과 결혼설·임신설에 대해 부인했다.
누리꾼들은 "원빈 흠잡을 곳 없는 사람", "원빈 눈빛이 예술이네", "원빈 작품은 도대체 언제 하나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ㅣ 이채진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