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뛰어넘는 은빛 시구 정인혜


클라라 정인혜, 누가 더 섹시해? 클라라(왼쪽)와 정인혜(오른쪽) 섹시 시구가 비교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KBSN SPORT, SBS ESPN

클라라 레깅스 시구 계보잇는 정인혜 은빛시구 눈길

섹시한 시구로 '제2의 전성기'를 보낸 클라라에 이어 머슬마니아 1위 정인혜가 은빛 레깅스를 입고 시구를 선보여 이목이 쏠렸다.

정인혜는 10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정인혜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은색 레깅스를 입고 나와 관중을 사로잡는 섹시한 시구를 선보여 '제2의 클라라'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정인혜의 시구가 주목받으면서 클라라의 시구도 다시금 주목받았다.

2013년 6월 LG와 두산 경기의 시구자로 나선 클라라는 조랑말 무늬의 레깅스를 입고 시구를 해 화제를 모았다.

클라라와 정인혜의 시구를 본 누리꾼들은 "클라라, 정인헤 레깅스 안 불편해?" '클라라, 조랑말 레깅스는 최고였다" "클라라 정인헤, 시구하러 온 것이 맞는지?" "클라라, 클라라 시구 때문에 여자 연예인들 힘들겠다" "클라라 정인헤, 섹시하다" "클라라, 공은 잘 던져서 다행이다" "클라라 정인혜, 매력적인 몸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의 계보를 잇는 레깅스 시구를 선보인 정인혜는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의 '미즈 비키니 쇼트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