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연 판사 송일국 부부
정승연 판사와 배우 송일국 부부 집안 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승연 판사의 남편 송일국의 어머니인 김을동은 새누리당 최고의원으로 1971년 TBC 탤런트로 연기자의 길을 걷다가 1995년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또 송일국의 아버지는 송정웅 씨로 D전자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정년퇴임 후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송일국의 두 살 터울 여동생 송송이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송일국은 김좌진 장군의 외증손자이자 김두한의 손자이기도 하다.
정승연 판사의 남편 송일국의 화려한 집안 내력에 누리꾼들은 "송일국 가족으로 드라마 한 편 찍어도 되겠다", "대한민국 1% 집안인 듯", "정승연 판사와 송일국 부부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