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팀의 3골 모두 이끌어
7일(한국 시각) 캄프 누에서 열린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바르셀로나가 바이에를 뮌헨을 3-0으로 완파했다.
이날 경기에서 메시는 후반 32분과 35분, 두 골을 넣었고 후반 추가 시간에 네이마르의 골을 도우며 바르셀로나의 3골에 모두 관여했다.
경기 후 루이스 수아레즈가 인스타그램에 메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승리를 만끽했다.
수아레즈는 '팀 전체의 멋진 승리와 열정을 다한 경기, 세계 최고의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남긴다'라는 글을 함께 게재하며 메시를 칭찬했다.
수아레즈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앞다퉈 메시의 활약을 호평했다.
[더팩트 ㅣ 디지털뉴스팀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