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뜻깊은 일
아이유가 선행을 펼쳐 어린이날을 더욱 따뜻하게 했다.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은 5일 아이유가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알렸다. 아이유는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빈곤가정 아이들이 외롭게 보내지 않도록 나눔을 실천했다.
이와 함께 봉사활동 소식도 들렸다. 그동안 아이유가 장애아동들을 위해 직접 봉사활동을 펼쳤다는 것. 이 외에도 아이유는 여러 선행으로 팬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한편 이날에는 이민호가 네팔 지진 피해자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이어졌다.
[더팩트 │ 박소영 기자 comet56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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