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심심하면 노출 사고?
'테일러 스위프트, 섹시하긴 하지만…'
테일러 스위프트의 '팬티 노출' 장면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가수 겸 영화배우다. 2015년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는 '노출' 때문에 자주 이슈메이커로 떠오른다. 과거 공연 도중 치마가 올라가 팬티가 노출되는 영상이 아직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테일르 스위프트 노출에 대해 누리꾼들은 "테일르 스위프트, 노출증인가?", "테일르 스위프트, 팬티 노출은 너무 했다", "테일르 스위프트, 섹시하지만 아쉽다", "테일르 스위프트, 실력은 최고다", "테일르 스위프트, 조금만 노출을 자제했으면 좋겠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더팩트 | 디지털뉴스팀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