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인도네시아기업 상장유치 나서

거래소 인도네시아 진출 2일 한국거래소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및 현지기업 50곳을 대사응로 상장설명회를 연다./더팩트DB

한국거래소 인도네시아 상장 설명회

한국거래소가 올해 첫 해외 상장유치 활동을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한다.

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오는 6∼10일 3박 5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상 및 현지기업 50여곳을 대상으로 상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상장 유치 활동에는 KDB대우증권, NH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증권사 3곳과 세종, 김앤장, EY한영 등 법무·회계법인 3곳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들 기관은 거래소와 함께 한상기업 8개사와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 10개사 등 모두 18개 기업을 방문해 개별기업 상장 유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더팩트ㅣ박지혜 기자 medea0627@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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