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오윤아가 나이를 잊은 '환상' 몸매를 뽐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오윤아는 17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된 수목 미니 시리즈 '앵그리맘' 제작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오윤아는 에메랄드색 원피스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34살의 나이를 무색하게 했다.
오윤아는 지난해 라이프 스타일 크리에이터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화보 촬영을 했다. 오윤아는 당시 블랙 재킷과 레드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의상으로 숨겨 뒀던 복근을 공개하는 등 군살 없는 완벽한 명품 몸매를 보여 줬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