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백의종군, 슈틸리케 레이더에 포착되다

박주영 백의종군 화제 만발! 박주영 백의종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주영 백의종군이 슈틸리케 감독의 마음을 흔들지 주목된다. / 더팩트 DB

박주영 백의종군, 과연 슈틸리케가 품을까

박주영 백의종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슈틸리케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의 러브콜이 주목된다.

FC 서울 관계자는 10일 "박주영이 백의종군한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온 것이다. 명예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중요한 것은 슈틸리케 감독이 박주영을 발탁하느냐다. 확실한 것은 슈틸리케 감독이 박주영을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박주영이 K리그 클래식에서 뛰기 떄문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박주영을 확실히 볼 수 있다.

실제로 슈틸리케 감독은 한국에서 박주영이 논란의 대상이라는 점도 안다. 하지만 그런 이해관계를 고려하지 않고 박주영을 바라본다고 말했다. 백의종군하는 박주영이 슈틸리케의 레이더 사정권에 들어갈지 주목된다.

[더팩트 | 신철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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