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 광고, 수지 다양한 매력 뽐내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의 비타민음료 '비타500'이 착한 활력을 불어넣는 힐링 컨셉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광동제약은 최근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를 모델로 한 새로운 '비타500' 광고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수지는 갈래머리의 귀여운 치어리더, 스냅백을 쓴 중성적 매력의 드러머 등 깜찍한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직접 로고송도 부른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큰 인기를 얻었던 '착한 마음' CF에 이어 올해 공개된 '착한 활력'편 역시 따라 하기 쉬운 멜로디와 활력을 불어넣는 가사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본다"며, "착한 활력으로 일상을 즐기자는 비타500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팩트 | 변동진 기자 bdj@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