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육감적 보디라인 돌싱녀 맞아?

채정안 이기적인 몸매 채정안이 육감적인 보디라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채정안은 지난 2005년 결혼해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 남윤호 기자

채정안, 나이 잊은 '각선미'

채정안이 육감적인 보디라인으로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채정안은 자신의 SNS에 일상생활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리고 있다. 어느덧 37세. 마흔을 앞두고 있는 나이지만, 동안 외모와 더불어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채정안이 지난해 7월 올린 사진을 보면 강아지에게 옥수수를 주고 있는데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지난 2005년 12월 세 살 연상의 PR 회사 마케팅 임원 김 모 씨와 결혼한 채정안은 1년 6개월 만에 이혼도장을 찍었다. 자녀는 없었으며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