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노출, 노이즈 마케팅 고백
스텔라가 뮤직비디오 속 노출 의상이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던 것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텔라 가영은 지난해 4월 KBS2 '역지사지 소통쇼-대변인들'에 출연해 "작은 기획사들은 비용을 전부 투자할 만큼 사활을 건다"며 "그래서 화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다.
같은 해 스텔라는 2월 첫 번째 미니 앨범 '마리오네트'를 발표했다. 하지만 뮤직비디오와 무대 의상이 파격적인 노출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스텔라의 '마리오네트'는 레트로 댄스곡으로 이별한 남자에게 남은 미련으로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광경을 끈에 매달린 인형(마리오네트)에 비유한 곡이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