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여름에 팔카오로 전력 보강?
라다멜 팔카오(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로 자리를 옮길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럽 스포츠 전문 매체 '유로스포트'는 24일(이하 한국 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팔카오 영입을 위해 거액의 이적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AS모나코(프랑스)에서 이번 시즌 종료까지 맨유로 임대된 팔카오의 완전 이적이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는 팔카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던 때부터 관심을 보였다'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팔카오의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와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 시즌 직전 모나코에서 맨유로 임대료 600만 파운드(약 103억 원)에 임대된 팔카오는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6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고 있다.
[더팩트|김광연 기자 fun3503@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