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스칼렛 요한슨의 드레스가 화제다.
23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하이랜드 센터에서는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개최됐다.
요한슨은 이날 행사에 몸에 달라붙은 초록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에 주변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요한슨은 잘록한 허리와 함께 가슴을 드러낸 드레스를 입어 매력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옆머리를 짧게 깎은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레드카펫 패션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요한슨은 지난해 첫 출산 이후 약 5개월 만에 완벽하게 몸매를 회복해 눈길을 끌었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