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언젠가 한번은 뒤통수 칠 것…팬들 '밸런타인데이 뭐 했을까'
아이유의 '뒤통수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아이유가 밸런타인데이를 어떻게 보냈을지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이유는 2012년 11월 출연한 SBS '고쇼'에서 국민 여동생 이미지에 대한 부담감을 표현했다.
아이유는 "실망시킬까봐 부담이 있다"며 "언젠가 한 번은 실망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팬들의 뒤통수를 한번 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고쇼'가 방송되기 전 아이유가 은혁과 찍은 사진을 실수로 트위터에 공개하면서 '뒷통수 발언'은 논란이 됐었다.
아이유의 '뒤통수 발언'을 기억하는 팬들은 "아이유, 밸런타인데이 누구랑 보냈을까" "아이유, 남자 친구 사귈때가 됐지" "아이유, 은혁이랑 아직 그렇고 그런 사이?" "아이유, 밸런타인데이 핫 키워드는 '멸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15일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사전 공연을 펼쳤다. 아이유는 브랜드 스베누의 모델이기도 하다.
[더팩트 | 김문정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