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이이경, 나보다 나이 들어 보여"

배우 전소민이 주목받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해 12월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의 제작발표회에서 이이경이 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나이 들어 보인다고 말했다./남윤호 기자

전소민 "이이경, 나보다 나이 들어 보여"

사극 '하녀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전소민이 극 중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이경에 대한 생각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해 12월 10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의 제작발표회에서 "이이경이 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나이 들어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전소민은 "난 남자로 보고 싶은데 날 보자마자 누님이라 불렀다"며 "내 동생과 실제로 동갑이다. 또 애교가 많다"고 이이경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전소민은 '하녀들'에서 병판댁 여종이자 주인집 도련님 윤서의 내연녀 '단지'로 출연하고 있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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