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슈도 구분하기 힘든 쌍둥이 자매 구분법은?
'오마베'에 함께하게 된 라희, 라율 두 공주님의 엄마 슈가 자신도 두 아이를 분간하기가 힘들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 슈의 쌍둥이 자매 라희, 라율이 첫 출연했다.
이날 '오마베' 슈는 "보통 쌍둥이는 2분 차이로 태어나는데 라희와 라율이는 5분 차이로 태어났다. 라희가 많이 안에서 돌았다"고 밝혔다.
'오마베'에서 슈는 "일란성 쌍둥이라 많이 헷갈린다. 솔직히 저도 헷갈린다"고 털어놨다.
이어 슈는 "가만히 보면 좀 다르다. 라희는 속쌍꺼풀, 라율이는 굵직한 쌍꺼풀이 있다"고 라희, 라율이를 구분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오마베'에 첫 등장한 슈는 아침부터 쌍둥이 딸을 돌보느라 주방과 방을 분주히 오갔다. 슈는 전직 요정의 이미지보다 솔직하고 털털한 가정 주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는 2010년 4월 농구선수 임효성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