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퍼스 아내' 리비아 지우지올리, 환상적 미모 '눈길'

콜린 퍼스 아내, 리비아 지우지올리. 콜린 퍼스의 아내이자 영화 제작자인 리비아 지우지올리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콜린 퍼스와 리비아 지우지올리는 1997년 6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 Female First 캡처

콜린 퍼스 아내, 리비아 지우지올리 '얼굴 예쁜데 능력도 좋아!'

콜린 퍼스 아내 리비아 지우지올리의 환상적 미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피메일 퍼스트('Female First')에 따르면 리비아 지오지올리는 이탈리아 다큐멘터리 필름 프로듀서(영화제작자)로 콜린 퍼스와 1997년 6월 21일에 결혼했다. 콜린 퍼스는 아내 리비아와 데이트하기 위해 이탈리아어를 배웠고 이 덕분에 지금은 유창하게 이탈리아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됐다고.

콜린 퍼스와 리비아는 미니시리즈 '노스트로모(Nostromo)'촬영 당시 콜럼비아에서 처음 만났으며 그들에겐 두명의 아들이 있다.

콜린 퍼스의 아내 리비아 지우지올리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콜린 퍼스 아내 영화 제작자인데 배우인줄" "콜린 퍼스 리비아 지우지올리 잘 어울린다" "콜린 퍼스 로맨틱한 만남이네" "콜린 퍼스 아내, 능력 있는데 예쁘기까지 리비아 지우지올리 대박" "콜린 퍼스,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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