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경 아나운서, 남심 흔드는 '핵볼륨' 눈길

조윤경, 인기만점글래머 아나운서. 조윤경이 뛰어난 몸매와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조윤경은 SBS에서 스포츠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skysports 분데스리가쇼캡처


조윤경, 아나운서계의 '글래머 스타'

SBS스포츠아나운서 조윤경이 뛰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1985년생인 조윤경은 2014년부터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과거 매직스 광고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을 만큼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가지고 있다. 특히 연예계의 '글래머스타'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볼륨감으로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축구에 대한 지식도 풍부해 누리꾼들은 '최고의 여자친구'라며 칭찬하기도 했다.

[더팩트|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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