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입대 전, 통통하고 하얀 피부의 미소년
[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민경훈'
가수 민경훈의 입대 전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민경훈이 그룹 버즈의 보컬로 지난 2004년 경기 과천 시민회관 옆 잔디마당 '깨끗한 선거 및 사랑나눔 콘서트'의 첫 손님으로 나와 열창하고 있는 사진이다.
당시 민경훈은 지금과는 달리 통통한 앳된 얼굴에 하얀 피부를 자랑했다. 요즘 아이돌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 없는 '대세 꽃미남'이다.
한편 민경훈은 입대 직후 다이어트로 마른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민경훈은 지난해 11월 버즈 재결합 4집 컴백 쇼케이스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냈다. 여전히 멋진 얼굴이었지만 전과는 다르게 짙은 쌍커플에 구릿빛 피부, 특히 움푹 패인 볼 등 남성다운 면모를 보여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