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민서, 가릴 곳은 가리는 센스 화보

채민서는 과거 아이돌 그룹 출신 모 남자 아이돌과 스캔들에 대해 언급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채민서는 올해 영화 숙희에서 숙희 역을 맡았다. /맥심

채민서, 검은 시스루 블라우스+와인 스커트…오피스걸 변신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채민서의 맥심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채민서가 과거 아이돌 그룹 출신 모 남자 아이돌과 스캔들에 대해 언급하며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사진에서 검은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은 채민서는 와인색 스커트 사이로 하얀 속살을 드러냈다. 군살 없이 매끈한 맨 다리의 채민서는 스커트 자락을 잡아 허벅지 노출을 가렸다.

단아하게 묶은 머리 스타일과 다르게 그는 뇌쇄적인 눈빛으로 유혹하듯 카메라를 바라본다.

채민서는 1981년생으로 올해 영화 '숙희'에서 숙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sseoul@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