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민수 인턴기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차우차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차우차우는 BC 1000년부터 중국에서 키워진 개로 주로 절에서 악령들을 몰아 내기 위해 사육돼왔다.
차우차우 특유의 찌푸린 얼굴과 위협적인 표정이 악령을 쫓기 안성맞춤이라는 데서 유래된 풍습으로 애완견으로 대중화된 것은 18세기 유럽으로 알려졌다.
차우차우의 머리는 크고 넓으며 귀는 약간 둥그스름하고 세워져 있다. 일반적으로 털은 굵고 곧으며 목 주위 털이 무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