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마크 테토, 美 엘리트의 등장 '프린스턴+모건스탠리+S전자'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의 화려한 이력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 화려한 이력에 '입이 쩍!'

[더팩트ㅣ박준영 인턴기자] '비정상회담'에 최고의 일일 게스트 미크 테토가 출연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마크 테토가 일일 미국 대표 자리에 앉았다.

화려한 이력으로 눈길을 끈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는 프린스턴 대학교를 졸업한 뒤 와튼 스쿨 MBA를 수료했다.

이어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는 미국 최대 투자 은행으로 알려진 모건 스탠리와 삼성전자에서 인수합병(M&A)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는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 빙글(Vingle)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와 서울대 대학원 외교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타일러 라쉬'가 열띤 토론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비정상적이고 재기발랄한 세계의 젊은 시선으로 한국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를 바라보는 프로그램이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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