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살 생기는 이유… 급격한 체중 증가를 막아야
[더팩트 | 정치사회팀] 튼살이 생기는 이유가 최근 온라인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노출의 계절 여름에서 추운 겨울로 계절이 바뀌어 가면서 사람들이 입는 옷의 두께도 달라졌다. 예전만큼 드러내야 할 필요도 없다. 자연히 꽁꽁 싸매게 되는 날씨에 더운 날만큼 체중에 신경쓰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팽창건조'라고 불리는 튼살은 복부나 허벅지 피부가 얇게 갈라지는 증상으로서 흔히 임산부들이 급격히 체중증가를 겪은 후 겪는 증상이다.
튼살은 체내에 부신피질호르몬이 증가해 피부의 콜라겐, 엘라스틴 섬유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 번 생기면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고 치료가 어려워 예방이 중요하다. 임산부와 같이 체중증가를 예방할 수 없는 경우에는 보습제, 튼살 크림을 꾸준히 발라주면 도움이 된다.
튼살 생기는 이유를 알아본 네티즌들은 "튼살 생기는 이유가 체중증가 때문이었구나", "튼살 생기는 이유, 알고 나니 더 조심해야겠다", "튼살 생기는 이유, 나중에 살은 다시 뺄 수 있어도 튼살은 없어지지 않아", "튼살 생기는 이유, 알았으니 미리 조심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