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조제 알도, 그도 정찬성을 무서워했다 '재대결 할까?'

UFC 조제 알도(오른쪽)의 정찬성에 대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슈퍼액션 제공

UFC 조제 알도 정찬성과 재대결은 언제 해?

[더팩트ㅣ스포츠팀] 조제 알도가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조제 알도는 26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지뉴 체육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179' 페더급 타이틀 매치에서 채드 멘데스(미국)에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7차례 방어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조제 알도는 지난해 8월 4일 '코리안 좀비' 정찬성(26)에 TKO승을 거둬 국내 팬들게도 잘 알려져 있는 선수다. 당시 알도는 경기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싸운 상대 가장 위험한 선수였다"며 정찬성을 칭찬했다.

UFC 조제 알도의 승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UFC 조제 알도, 정찬성과 한번 더 붙자","UFC 조제 알도,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랑 대결 성사됐으면 좋겠다","UFC 조제 알도, 정찬성의 무서움을 보여 주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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