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가연 기자]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39)이 화보 속에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 명품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테론의 새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에서 그는 섹시하면서도 이지적이고 세련된 아름다움을 뽐냈다.
테론은 가슴골이 살짝 비치는 의상으로 섹시미를 강조했다. 검은색 셔츠를 살짝 풀어헤친 그는 과감한 모습을 보여줬다. 다른 사진에서도 테론은 가슴선을 강조한 듯 뇌쇄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아찔한 노출과 그의 눈빛이 돋보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샤를리즈 테론 여전히 아름답다" "샤를리즈 테론 눈빛이 깊이 있다" "샤를리즈 테론 섹시하다" "샤를리즈 테론처럼 늙고 싶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