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 딸 민정 씨, 우수 성적으로 해군 합격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 판다코리아닷컴 부사장(왼쪽)이 해군 사관후보생 모집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 최민정 씨가 지난 14일 정몽준 전 의원 딸 결혼식에 어머니 노소영 관장과 참석했다. / 남윤호 기자

[더팩트ㅣ경제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둘째 딸 최민정(23) 판다코리아닷컴 부사장이 우수한 성적으로 해군 사관후보생 모집에서 합격했다.

해군은 사관후보생 모집에 지원한 최민정 씨가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고 29일 밝혔다.

최민정 씨는 내달 15일 해군사관학교 장교 교육대에 입영해 군사훈련과 항해병과 교육을 마친 뒤 오는 12월 임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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