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공주=김형중 기자] 충남 공주시의 한 주택에서 액화석유가스(LPG)가 폭발해 60대 2명이 다쳤다.
3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9분께 공주시 정안면의 한 주택에서 LPG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집 안에 있던 60대 2명이 부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폭발로 주택 내부에 그을음 피해가 발생했지만, 불이 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가스 누출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tfcc2024@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