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투표율 오후 2시 46.0%…4년 전比 6.3%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김수홍 기자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지역 투표율이 3일 오후 2시 현재 46.0%로 집계됐다.

이는 경기 지역 유권자 1187만 8997명 가운데 546만 4912명(사전투표 250만 3766명 포함)이 투표한 것이다.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 투표율 39.7%보다 6.3%p 높은 수준이다.

이 시간대 전국 투표율은 48.9%였으며, 전남이 58.0%로 가장 높았다.

도내에서는 연천군 56.8%, 과천시 56.2%, 양평군 53.3% 등 순으로 투표율이 높았다. 시흥시가 39.5%로 가장 낮았다.

사전투표율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수치에 반영됐다.

vv8300@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