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정예준 기자] 김제선 더불어민주당 대전시 중구청장 후보가 29일 부인 강도영 씨와 함께 은행선화동 사전투표소가 마련된 커먼즈필드 투표소를 방문해 사전투표를 마쳤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내란 이후 치러지는 첫 지방선거인 만큼 민주공화국 주권자로서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를 시책으로 만들어가는 노력을 계속하고자 한다"라며 "주민들이 지방정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사전 투표에 앞서 충남기계공고 앞을 찾아 생애 첫 투표권을 가진 18세 청소년들을 응원하는 한편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을 펼쳤다.
김제선 후보는 "생애 첫 투표를 축하합니다"라며 "민주공화국의 당당한 주체로 선 당신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미래, 지역사회를 바꾸는 길이 될 것"이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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