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김동연 "도민 손으로 경기도 일꾼 선택해달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9일 오전 배우자와 함께 수원시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김동연 지사 SNS 갈무리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사전 투표 첫날인 29일 "경기도를 위해 일할 좋은 일꾼들, 도민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뽑아달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오전 9시 20분쯤 도청 주변 수원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한 뒤 "투표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이자 우리 모두의 소중한 권리"라면서 이렇게 당부했다.

김 지사는 투표를 마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투표하기 참 좋은 날"이라면서 이런 메시지를 적었다.

vv8300@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