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양주=양규원 기자] 25일 오전 11시 54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 소재 한 식육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공장 건물 1개 동과 컨테이너 2개 동이 불에 탔다.
이날 경기북부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했다'는 인근 공장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 화재 발생 1시간 만인 오후 12시 54분 초진을 마쳤으며 오후 1시 52분 완전히 진압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과 경찰당국은 잔불 정리 등을 마무리 한 뒤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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