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20일 고양과 평택 등 2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고양시장은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이 명재성 전 덕양구청장과 겨뤄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평택시장은 최원용 전 평택부시장이 후보로 낙점됐다. 함께 결선에 오른 공재광 전 평택시장은 탈락했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이날까지 31개 시군 중 23곳의 후보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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