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19일 오후 4시 33분쯤 충남 아산시 권곡동의 한 주차장에서 불이 나 13분 만에 진화됐다.
20일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주차돼 있던 투싼 SUV와 코나 승용차 등 차량 2대가 전소됐다. 소방서 추산 재산 피해는 약 4600만 원에 달한다.
불은 인근 주민의 신고로 소방 당국이 출동해 신속히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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