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창원=이경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오는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2차 경선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경남도당은 이날 '경남 기초단체장 2차 경선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양산시장 본 경선 결과와 사천시장·밀양시장 결선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사천시장 후보에 정국정 경남도당 부위원장을, 밀양시장 후보에 이주옥 전 밀양시의원이 최종 선출됐다.
양산시장 본 경선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김일권 예비후보와 조문관 예비후보가 결선투표 진출자로 확정됐다. 결선투표는 17일과 18일 양일간 ARS투표로 진행된다.
민주당 경남도장은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지침에 따라 투표율과 후보별 득표율을 공개하지 않고 최종 결과만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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