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인천시당,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


연수구·부평구·서구·강화군 4곳 후보 확정
나머지 7개 선거구, 결선·본경선 통해 선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로고. /더팩트DB

[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인천시 기초단체장 선거 후보자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민주당 인천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경선을 실시한 결과 연수구(정지열)와 부평구(차준택) 서구(구재용), 강화군(한연희) 등 4곳의 선거구 후보자를 선출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머지 7곳의 선거구는 결선 및 본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선출할 계획이다.

결선은 영종구(박광운, 손화정), 제물포구(남궁형, 허인환), 미추홀구(김정식, 김성준), 계양구(김광, 박형우), 옹진군(김태진, 장정민) 등 5개 지역 선거구다.

본경선 지역은 남동구(박인동, 김영분, 김성수, 이병래), 검단구(천성주, 김진규, 허숙정, 강남규) 등 2개 선거구다.

결선 및 본경선은 다음 주에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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