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의정부 AI 거점 연결…경기 혁신클러스터 협의회 출범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협의회 출범 /경기도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도는 판교·시흥·부천·하남·의정부·성남 일반산단 등 6개 인공지능(AI) 클러스터 거점을 하나로 잇는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협의회'를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의회는 앵커기관 공동과제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발굴·매칭하고 거점 간 네트워킹과 후속 협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협의회는 분기별로 운영하며, 2분기 정기회의는 오는 6월 말 연다.

도는 올해 입주·멤버십 기업 127개사를 대상으로 기술개발, 채용연계,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투자연계 등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기병 도 AI국장은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수요기업·투자기관과 스타트업 협업 기회를 확대해 경기도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vv8300@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