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3일 오전 9시 24분쯤 경기 수원시 이의동 경기도 청사 24층 식당에서 불이나 공무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식당 내 조리실 튀김기에서 발생했으며, 스프링클러가 곧바로 작동해 초기에 꺼졌다.
불이나자 소방당국은 고가사다리차 등 장비 4대와 인력을 현장에 투입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소속 공무원들은 작동을 중단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으로 대피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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