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용인=김양수 기자] 경기 용인시가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청년(공공)인턴 사업에 참여자를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시청과 소속 행정기관, 산하·협력기관 등에 배치된 청년인턴들의 조직 적응과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전략 △면접 롤플레잉 △이미지 메이킹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실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상일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용인과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들을 위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청년인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청년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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