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남도당,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단수 후보 3명 확정


공주시장·논산시장·서산시장 후보 확정
"공정한 공모·면접 절차 거쳐 선정"

국민의힘 충남도당 로고. /더팩트 DB

[더팩트ㅣ내포=노경완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 기초단체장 단수 후보 3명을 확정했다.

공관위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공천 접수를 진행하고, 14일 후보자 면접을 실시하는 등 서류심사와 면접을 포함한 절차를 거쳐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단수 후보로 확정된 후보는 최원철 공주시장, 백성현 논산시장, 이완섭 서산시장 등 3명이다.

공관위 관계자는 "후보 선정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과정을 거쳤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선택권을 존중하는 절차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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