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동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를 위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지역화폐 연계 배달앱 등과 업무협약을 했다.
배달특급은 통큰세일 기간인 오는 20~29일 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배달특급은 지난해 상반기에도 통큰 세일에 참여, 5만 장 할인 쿠폰을 제공해 30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경영본부장은 "통큰 세일이 도내 골목상권을 지키는 선봉장인 만큼 경기도주식회사와 배달특급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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