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이금선 대전시의회 의원(교육위원장, 국민의힘, 구즉·관평·전민동)이 지난 25일 구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제9대 의회 임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 추진 현황 및 성과 △조례 제·개정 및 예산 심의 활동 △지역 현안 해결 사례 등을 종합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교육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안전 확보에 힘써왔다.
특히 학교 현장 방문을 통해 냉난방기 및 옥상방수 공사 등 노후 시설 개선과 통학길 안전 및 통학구역을 점검하고 대전둔곡초·중학교 개교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이금선 의원은 "지난 4년은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질 향상과 주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향후 의정방향을 강조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서는 의정활동 영상 상영과 주요 성과 보고, 주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다양한 정책 제안과 건의 사항이 현장에서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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