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조달청, 설 명절 맞아 아동복지시설 정림원 위문 

최병수 대전지방조달청장이 12일 설날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인 정림원을 방문해 아동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대전지방조달청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최병수 대전지방조달청장이 지난 12일 설날 명절을 맞아 청사 인근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정림원을 방문해 아동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전 서구 정림동에 위치한 정림원은 1957년 개원해 보호자가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을 육성하고 있다. 현재 26명의 아동 및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다.

최병수 대전지방조달청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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