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충남 천안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위문에는 류제국 부의장을 비롯해 배성민 의회운영위원장, 강성기 경제산업위원장, 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 노종관 건설도시위원장, 이상구 윤리특별위원장, 박종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규운 의회사무국장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시설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명절을 앞둔 복지 현장을 살폈다.
류제국 천안시의회 의장 직무대리는 "천안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돌봄과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위문은 마음편한집, 참아름다운집, 두빛나래 지역아동센터, 천안누리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하나지역아동센터, 다윗공동생활가정 등 총 6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천안시의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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