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호 전 대전시 동구청장, 출판기념회 열고 '동구청 재입성' 도전

황인호 전 대전시 동구청장이 오는 2월 4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대전시 동구청장 재입성을 위해 도전한다. /황인호 전 동구청장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제8대 대전시 동구청장을 지낸 황인호 전 동구청장이 오는 2월 4일 출판기념회를 통해 대전시 동구청장 재입성을 위한 도전을 알린다.

황 전 청장은 2월 4일 오후 3시 30분 대전역 옆 코레일2층 대강당에서 '신야간경제로 여는 새로운 도시 이야기'를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연다.

황 전 청장은 "광역 통합의 격변 속에 대전 동구의 생존과 미래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는 저의 열정을 담은 박사 학위 '역세권 신야간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 논문 출판기념회에 정중히 초대한다"며 "해가 지지 않고 꿈과 희망이 있는 대전역의 역세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간절한 마음을 간직한 저 황인호와 함께 동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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