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전농협, 2026년 대전 첫 'NH농협생명 월납 보험료 1억 원' 달성


NH농협생명 대전총국, 달성패 전달
서대전농협, 2023년 이후 4년 연속

28일 서대전농협에서 2026년 대전 지역 첫 NH농협생명 월납 보험료 1억 원 달성을 축하하는 시상식이 열린 뒤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NH농협생명 대전총국은 28일 서대전농협을 방문해 2026년 대전 지역 첫 NH농협생명 월납 보험료 1억 원 달성을 축하하는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재명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 한은진 NH농협생명 대전총국장이 참석해 임세환 서대전농협 조합장에게 '2026년 NH농협생명 월납 보험료 1억 원 달성패'를 전달했다.

서대전농협은 지난 20일 기준 NH농협생명 월납 보험료 1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2023년 대전농협 최초 월납 보험료 1억 원 달성 이후 4년 연속 성과다.

임세환 서대전농협 조합장은 "서대전농협을 이용해 주신 고객 및 조합원 덕분에 4년 연속 월납 보험료 1억 원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열심히 뛰어준 서대전농협 직원들에게 고맙고 서대전농협을 믿고 이용해 준 고객과 조합원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재명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은 "서대전농협은 임세환 조합장의 추진력을 통해 해마다 성장하는 대전의 대표 농협"이라며 "올 한 해도 서대전농협의 큰 성장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은진 NH농협생명 대전총국장은 "대전 농축협 1월 생명보험 사업 호조에 매우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4년 연속 달성을 넘어 서대전농협의 새로운 기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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